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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flo

화면은 절대 들여다보지 않는 Mac 워크스페이스 자동화

생산성13일 전
카테고리
생산성
웹사이트
getworkflo.app
언어
영어
등록일
13일 전

메뉴 막대에 앉아 시계와 캘린더, 연결된 디스플레이를 지켜보다가 통화나 집중 시간이 시작되기 전에 필요한 앱을 열고 창을 배치해 두는 macOS 앱입니다. 도킹을 붙였다 떼거나 모니터가 바뀌면 창을 원래 자리로 되돌리는데, 사이트 설명으로는 복원에 1초가 걸리지 않습니다. 창이 움직이기 전에는 취소 가능한 카운트다운이 먼저 뜨기 때문에 허락 없이 화면이 흔들리는 일은 없습니다. 물론 원할 때 단축키로 Scene을 직접 불러도 됩니다.

Scene은 Desk별로 이름을 붙여 두는 배치 프리셋으로, 창을 끌고 크기를 조절하는 캔버스에서 직접 그립니다. 듀얼 모니터, 새로 실행한 앱의 위치 기억, 앱별 규칙까지 같은 화면에서 정합니다. 프라이버시가 Workflo의 주된 논점이라 접근성 권한만 요구하고 화면 기록 권한은 쓰지 않으며, 계정도 클라우드도 없이 Desk와 Scene을 맥 안의 평범한 JSON 파일로 둡니다. 캘린더 권한은 캘린더 트리거를 추가하는 순간에야 묻고, 체험은 1주일, 카드 등록은 요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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