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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sp94/omacosy ↗· Swift· MIT· 최근 커밋 2일 전
데스크톱 전체가 대기 상태에서 157MB 정도를 씁니다. 이름은 오마카세와 macOS와 cosy를 붙인 것이고, 오마키식 환경을 맥에 옮겨 진짜 Super 키로 창을 타일링하며 하이퍼랜드의 dwindle 배치를 씁니다. 마우스를 따라 포커스가 옮겨 가고, 트랙패드를 쓸면 작업 공간이 넘어가며, 미션 컨트롤 비슷한 개요 화면이 실시간 미리보기를 띄웁니다. 이 환경에 맞춰 새로 쓴 상태 표시줄이 막대와 팝업, 슬라이더, 화면 밝기 낮추기를 한 프로세스에서 처리하고, 테마를 한 번 바꾸면 배경화면까지 따라 바뀝니다.
대부분은 설치 과정에서 직접 컴파일하는 서명된 스위프트 바이너리인데, 기존 도구 몇 가지가 macOS 26에서 깨져 있기 때문입니다. 설치는 ~/.local/share/omacosy로 클론한 뒤 install.sh를 돌리는 순서이고, macOS 개인정보 보호가 launchd 서비스의 문서, 데스크톱, 다운로드 폴더 접근을 막기 때문에 클론 위치가 중요합니다. 설치 스크립트는 여러 번 돌려도 같은 결과를 내고, omacosy-update가 받아 온 뒤 다시 돌리되 로컬 수정이 있거나 브랜치가 갈라진 클론은 알아서 처리하지 않고 거부합니다. 배경에서 갱신을 확인하는 기능도 없는데, 전체를 통틀어 네트워크를 쓰는 곳이 상태 표시줄의 날씨 하나뿐이라서입니다. 아직 1.0 이전이고 요구하는 권한은 하나씩 문서로 적혀 있으며, 만든 사람도 지금까지 맥북 프로 한 대와 외장 모니터 한 대에서만 돌려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