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 AI
- 웹사이트
- danielvaughn.dev
- 언어
- 영어
- 등록일
- 2일 전
Daniel Vaughn이 만들고 있는 실험적 에디터입니다. 프롬프트가 길고 명령형이고 쓰고 나면 버려지는 채팅 대신, 코드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적어 둔 의사코드 파일을 계속 들고 갑니다. .hz 파일에 fizz_buzz()와 반복문, 나머지 연산 분기를 적고 저장하면 실제 소스가 그 파일에서 생성됩니다. 나중에 한 줄을 고치면 그 차이를 프롬프트로 삼아 영향받은 코드만 다시 만듭니다.
배경에는 세 가지 불만이 있습니다. 에이전트 채팅에는 사람이 무엇을 원했는지가 기록으로 남지 않고, 같은 지시가 세션 내내 반복되며, 의사코드 한 줄이면 될 것을 영어 문단으로 풀어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완성된 도구가 아니라 2026년 8월에 정리해 공개한 진행 중인 실험이고, 글에는 실제로 돌아가는 영상이 함께 실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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